[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글의법칙' 오하영이 부족한 식량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여자특집에서 최송현은 병만족 식사해결을 위해 조개를 채집했다.
정글에서 첫 끼니에 병만족 눈빛은 비장했다. 하지만 적은 양 탓에 모두의 배를 채우기엔 부족했다.
오하영은 조개를 맛 보고 "만개는 먹어야지 배부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병만족은 남은 조개 3개를 걸고 다양한 게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