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글의법칙' 김병만이 여자멤버들에게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여자특집에서는 병만족 정글 생활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단한 정글생활로 지친 여자 멤버들은 잠자리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김병만은 조용히 다가가 모닥불을 따뜻하게 지펴주며 리더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고생했다. 집도 스스로 지어보고 사냥도 직접 해봤다. 잘하고 있다"며 여자 멤버들을 칭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