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리딩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가 트렌디한 패턴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성한 '2016년 래시가드'를 선보였다.
디스커버리의 2016년형 래시가드는 트리코트, 네오프렌 등 다양한 원단을 사용하여 여름철 다양한 워터 스포츠 및 레저 활동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밀도의 트리코트 원단으로 만들어져 피부의 비침이 덜하며, 여름철 액티비티 중 가장 어려운 UV를 99% 이상 차단하여 우수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또한 카모플라쥬, 스트라이프, 도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렌디한 패턴으로 청량한 여름 바다와 어울리는 유니크한 착장이 가능하며, 디스커버리만의 차별화된 입체 패턴은 액티브한 스타일과 자유로운 움직임에 도움을 주어 시각적, 기능적 효과를 증대시켰다.
특히 일부 래시가드의 경우 허리라인을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제작하여 전 연령층이 부담스럽지 않게 여름 스포츠·비치웨어 연출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특징. 탄력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핏감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몸매 보정효과까지 고려했다. 더불어, 래시가드 끝 단 내부에 고정 스트링을 적용하여 비치팬츠 스트링과 연결하여, 액티브한 수중활동 시 상의가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등 여름 철 야외활동에 적합한 기능을 탑재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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