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지환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촬영 중 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강지환은 지난 14일 드라마 촬영 중 화기가 있는 소품을 손으로 건드려 오른손에 화상을 입었다. 이에 즉시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16일 현재까지도 오른손 상처가 여전히 아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강지환은 고통을 참으며 '몬스터' 촬영에 임하는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지환이 출연 중인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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