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까지 6골이 터진 경기는 이날 상주와 인천 경기를 포함해 3월 12일 포항-광주의 개막전(3대3 무)과 4월 13일 제주-상주(4대2 제주 승) 경기까지 총 3번이다.
Advertisement
축구에서 가장 재미있다는 펠레 스코어(3대2) 경기는 무려 4번이었다. 4월 9일 성남과 인천(성남 승), 4월 16일 전북과 성남(전북 승), 5월 8일 전북과 수원(전북 승), 5월 14일 서울과 성남(서울 승)의 경기에서 3대2 스코어가 나왔다.
Advertisement
반면에 양팀 무득점으로 끝난 경기는 3월 13일 전남-수원FC전, 3월 20일 울산-전북전, 4월 13일 성남-전남전, 4월 23일 수원FC-인천전, 5월 14일 울산-포항전 등 딱 5번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현장에선 공격 지향적인 분위기를 더 크게 실감할 수 있다. 앞서 가는 상황에서도 한 골이라도 더 넣기 위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다 보니 경기 막바지까지 골이 터진다. 역전승도 종종 나온다.
상주의 경우 10라운드까지 18골을 넣고 19골을 잃었다. 득점은 서울과 제주(21골) 다음으로 많고, 실점은 리그에서 가장 많다. 조진호 상주 감독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실점을 신경 쓰지 않을 수는 없지만, (다득점 우선제도에서는) 이기는 상황에서도 골을 넣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