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티파니가 크러쉬와의 듀엣을 기대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솔로로 데뷔한 티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티파니는 "소속사 식구 외에 함께 듀엣 하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데 "개인적으로 크러쉬의 감성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친분도 있다. '효섭아 듣고있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티파니는 소속사 식구 슈퍼주니어 규현과 함께 듀엣을 한 바 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소녀시대 데뷔 후 첫 번째 솔로음반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