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경언이 종아리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한화는 22일 대전 kt 위즈전을 앞두고 김경언을 말소시켰다. 김경언은 21일 kt 전에 대타로 나와 상대 투수 조무근에게 사구르 ㄹ맞고 바로 교체됐다. 처음에는 단순 종아리 타박상인줄 알았으나, 병원 검진 겨로가 근육이 파열돼 3주 진단이 나왔다.
김경언과 함께 외야수 김원석이 2군에 갔고, 송주호와 이종환이 1군에 올라왔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