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도원경이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다시 사랑한다면'의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로커 도원경이 소환됐다.
이날 도원경은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너무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해서 나를 돌아보기 위한 시간이 없었다"라며, "그 동안 여행도 다니고, 부모님과 시간을 가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연기획도 하고 사업을 하고 있다"는 도원경은 "연기도 관심이 있어서 뮤지컬 쪽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을거 같다"라며 활동 계획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