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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OK캐쉬백 포인트로 교통카드 충전 시 충전수수료 0원, 무료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신용카드 충전의 경우에는 최대 6%까지 수수료가 부과됐다. 'OK캐쉬백 플러스'의 자동충전 포인트를 사용하면 신규 고객에 한해 6월 말까지 최초 1회, 5000원을 추가로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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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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