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에릭남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빠 등에 찰싹. 윤도 아빠는 윤도꺼. 아빠 껌딱지 에릭남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남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아버지와 함께 수영장을 찾은 에릭남은 아버지 등에 딱 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모습.
이어 에릭남과 그의 아버지는 카메라를 향해 똑 닮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에릭남은 지금과 별반 다름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모태 미남의 면모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부자가 출연한다. 오는 6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