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또 오해영' 전혜빈이 아직 에릭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전혜빈, 이하 금해영)과 장회장(강남길 분)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회장은 금해영과 바둑을 두며 "도경이랑 결혼할뻔 했었다며? 진짜야? 그런데 왜 깨졌어? 확실히 끝난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금해영은 "끝났는데요…제가 아직 좋아해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금해영은 박도경과 좋았던 한때를 회상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