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특의 남다른 깔창 사랑이 정글에서 확인됐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에서는 이특의 남다른 깔창 사랑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후발대는 정글에 도착해 생존지를 찾아가던 중 현무암을 발견했다. 이특은 "약간 깔창 같은 느낌이 나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태곤은 "깔창 깐 거 같은데? 복숭아뼈가 올라와 있어. 벗어봐." 라고 놀렸다. 당황한 이특은 "설마 정글에까지 신고 오겠냐"며 부인했다. 하지만 결국 신발에 있는 깔창을 꺼내 보이며 깔창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이어 한 손에는 깔창, 한 손에는 현무암을 들고 "여러분, 어떤 게 깔창이고, 어떤 게 현무암일까요?"라고 민망한 순간을 재치 있게 넘겨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깔창 없이는 아무 데도 가지 못하는 이특의 사연은 오는 3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을 통해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