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1일자로 이지홍 자동차 영업 부문 이사를 자동차 사업부 상무 이사로 승진 임명했다.
이지홍 신임 상무 이사는 2002년 혼다코리아에 입사, 수입차 시장에 첫 발을 딛었다. 이어 2007년 사업관리부장, 2013년 사업관리부 이사, 2015년 자동차 영업 부문 이사를 역임했다.
이 상무이사는 부드러운 리더십과 탁월한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혼다코리아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날 자동차 세일즈&마케팅부 상품기획팀 박강수 차장, 세일즈&마케팅부 영업팀 이정우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했다. 부품사업부 부품팀 최재현 차장은 모터사이클 사업부 부장으로 승진했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인사이동을 통해 자동차부문 성장을 강화함과 동시에 압도적인 고객 서비스 만족을 실현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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