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한국 내한을 예고했다.
왕대륙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갈게요. 고고씽"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한국 내한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고스란히 담긴 클로즈업된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왕대륙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한 관련해 한글로 게재해 한국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서도 인기몰이 중인 왕대륙은 오는 5,6일 1박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왕대륙은 양일에 걸쳐 무대인사를 진행,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왕대륙은 당초 언론과의 인터뷰나 기자간담회 등도 검토했으나 일체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팬들 앞에서만 무대인사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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