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박가원과 농구선수 아빠 강병현이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한다.
4일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리키김의 마지막 이야기와 새로운 가족 박가원-강병현의 예고편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편 영상에는 흥이 많다 못해 넘치는 박가원-강병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워너비 부부 박가원-강병현과 아들 유준이의 이야기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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