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MBC '복면가왕' 가면 디자이너 황재근이 9연승 역사를 쓰고 가왕 자리를 반납한 하현우와 함께 이별의 투샷을 공개했다.
황재근은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 동안 너무 많이 애 쓰셨다"며 "가면 너무 오래 쓰셔서 이젠 가면에서 자신의 체취가 난다 하시던...가면 넘 귀엽고 맘에 드신다던...
그 분을 이젠 보내드려야 하나봐요"라고 적고 이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무거운 가왕 자리를 4개월여간 지킨 하현우가 승리의 브이 포즈로 황재근 옆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하현후는 전무후무한 가왕 9연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음악대장' 신드롬을 일으켰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