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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속 장근석은 꼼꼼히 대사를 체크하고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하는 것은 물론, 현장 스태프와 의견을 나누는 등 좀 더 완성도 높은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에게서 느껴지는 진중함은 얼마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열의를 갖고 있는지를 짐작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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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배우들, 스태프들과의 합이 좋아 현장에 대한 애정이 깊을 수밖에 없다"고 전해 더욱 훈훈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때문에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촬영에 한창인 장근석이 남은 방송을 통해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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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도 직진하는 배우 장근석을 만나볼 수 있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오늘(7일) 밤 10시에 2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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