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점차 따뜻해지는 날씨로 패셔니스타들의 소매 역시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카디건 혹은 체크셔츠와 활용하기에도 좋고, 더우면 벗고 단독으로 착용해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티셔츠가 딱 필요한 시점이죠. 모델핏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 역시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티셔츠로 편안한듯 멋스러운 매력 뽐내고 있는데요, 스타 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 소개된 이연희, 진정선, 김진경의 티셔츠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연희의 베이직 블랙
블랙 컬러로도 청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연희, 그녀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적당히 밀착되는 티셔츠로 편안한 일상룩 완성했습니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면 100% 소재로 어떤 아이템과도 편하게 믹스매치 할 수 있어요. 롤업 데님 진과 함께 멋스럽게 착용해봐요. 슈퍼콤마비 제품.
진정선의 레터링 블랙
상큼한 표정이 돋보이는 진정선의 모습, 그녀가 나들이룩으로 선택한 패션은 데님 스커트와 레터링이 돋보이는 블랙 티셔츠입니다. 넉넉한 핏과 깔끔한 디자인은 전천후 활용 가능한 깡패 아이템인거 다들 아시죠? 87MM의 제품.
김진경의 미키 브라운
김진경의 티셔츠는 가슴부분 작은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과하지 않은 귀여움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옅은 브라운 컬러의 색감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인상을 전해요. 비슷한 컬러계열의 선글라스와 함께하디 더욱 스타일리시하네요. 분트 제품.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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