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이 문자 보내기에서 승리했다.
10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리장 특산품을 걸고 문자 보내기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은 이들에게 장문의 문자를 요구했고, 멤버들은 하트 등 이모티콘이 포함된 문자에 당황했다.
안재현이 낸 미션인만큼 안재현이 가장 먼저 문자를 보냈고, 이어 이수근, 강호동 순으로 보냈다. 은지원은 결국 포기.
이후 제작진은 멤버들이 보낸 문자를 확인했다. 안재현과 강호동은 오타 없이 문자를 보내는데 성공했고, 결국 두 사람 중 먼저 보낸 안재현의 승리였다.
이에 안재현은 샤프란과 송이 버섯을 상품으로 획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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