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준수가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1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김준수(XIA준수) 정규 4집 발매 기념 아시아투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준수는 "다시 한번 '시아'스러운 앨범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 어떻게 보면 요즘 발라드면 발라드, 댄스면 댄스. 이런 식으로 듣는 음악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더라. 아직 그 끈을 놓지 않고 모든 걸 공연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가수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그동안 발매한 솔로 1,2,3집 수록곡을 비롯해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XIGNATURE'의 신곡까지 총 17곡으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는 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나고야 고베 요코하마, 중국 광저우 상해 홍콩, 태국 등 총 8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다섯번째 아시아 투어 공연을 이어 간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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