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을 응원하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나섰다.
전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라라라 스케줄. 선 테니스 후 아빠 공연 응원. 라리까지 출동. 윤종신 작사가 콘서트 3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 안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전미라와 라익, 라임, 라오 삼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전미라와 아빠 붕어빵 외모의 듬직한 첫째 라익 군과 귀여운 라임, 라오 양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라익, 라임, 라오 삼 남매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