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을 응원하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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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라라라 스케줄. 선 테니스 후 아빠 공연 응원. 라리까지 출동. 윤종신 작사가 콘서트 3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 안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전미라와 라익, 라임, 라오 삼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전미라와 아빠 붕어빵 외모의 듬직한 첫째 라익 군과 귀여운 라임, 라오 양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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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라익, 라임, 라오 삼 남매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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