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조타는 운전면허 시험을 앞두고 "너가 응원해주면 내가 운전면허증을 딸 수 있을 것 같아"라며 김진경에게 애교를 부탁했다. 앞서 꼬마자동차 대결에서 진 '소원권' 찬스를 쓴 것.
Advertisement
애교를 하고 줄행랑 치는 김진경을 본 조타는 귀까지 빨개지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조타는 "평소 성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너무 귀여웠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조타는 아내에게 보조석 문을 열어주며 직접 운전을 하며 '남편' 역할에 한 발자국 다가갔다. 조타는 "운전석에 앉으니까 뭐든 해줄 수 있는 기분이에요"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Advertisement
운전면허 기념으로 세차장으로 향하던 조타는 합격 기념 애교를 주문했다. 신호가 멈출 때 마다 안절부절하던 김진경은 ""우리 여보 최고"라며 또 한번 짧고 굵은 애교를 보였다. 조타는 "완전 귀여웠어요. 마음 같아선 몇번이나 보고 싶었다. 다음에도 꼭 보고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후 셀프 세차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서로 물을 뿌리고, 거품을 튀게하는 등 소소한 장난을 쳤다. 김진경은 "소소한 행복에서 오는 것이 행복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조타 역시 "사소한 일상을 같이 하는 게 좋았다"라며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