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유키스가 파워풀한 군무를 펼쳐보이며 강렬한 등장을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유키스가 '스토커'로 컴백했다.
이날 유키스는 강렬한 리듬에 맞춰 절도있는 칼군무를 선보였다. 또 유키스는 중저음의 목소리와 독특한 안무가 인상적이었다.
유키스는 지난 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롤 통해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는 앨범 타이틀과 동명제목의 타이틀곡 'Stalker'를 포함한 총 5곡의 신곡과 'Stalker'의 INST가 실려 있으며 오랜만에 컴백에 앞서 한층 더 성숙된 유키스의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오랜만에 국내 컴백에 앞서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녹음과 회의를 통해 선별된 최고의 곡들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루나, 트와이스, EXID, 백아연, 유키스, 정진운, 피에스타, 몬스타 엑스, 씨엘씨, 오마이걸, 크나큰, MAP6, 타히티, 비아이지, 이진아, 로드보이즈, 라데 등이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