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 RPG '라이트: 빛의 원정대'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150여개 국가에 동시 출시했다.
컴투스의 신작 RPG '라이트'는 다양한 직업군의 영웅들과 각 영웅간의 상성을 통한 전략적 전투, 풍부한 전투 콘텐츠 등 RPG의 정수만을 최대로 녹여낸 실시간 전투 모바일게임이다. 끝없이 펼쳐지는 모험과 던전으로 전투의 재미를 배가하고, 100여개의 영웅 수집과 육성, 다양한 룬 세트 시스템 조합에 따른 최강의 팀 편성으로 극강의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컴투스는 밝혔다. 또 전투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나눠진 15개 시나리오와 보스 레이드 전투를 비롯해 RPG 전투의 꽃인 유저간의 대전 콘텐츠가 결투장, 블라인드 팀 결투장, 원정대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돼 있다.
'라이트'는 전세계 글로벌 유저를 위해 한국, 일본, 중국, 아시아, 글로벌 등 총 6개의 서버를 최초 론칭 시부터 운영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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