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 티아고의 극적인 동점골로 전북과 비겼다. 12일 경기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김학범 감독은 "아쉽다"고 했다. 김 감독은 경기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북의 무패행진을 끊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리드했을 때 이어가지 못해서 아쉬웠다"고 했다.
이날 경기서 선방쇼를 펼치 골키퍼 김동준에 대해서는 "선방을 많이 했는데 올림픽 대표라면 그 정도는 해줘야 한다. 오늘 많은 선방을 해줘서 실점을 많이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 페널티킥을 실축한 황의조에 대해서는 "피곤할 텐데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다. 페널티킥은 본인이 자신이 있으니까 찬다고 한 것 같다. 들어갔으면 전혀 문제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했다.
성남=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이수근→김용만과 18억 도박 걸린 개그맨, 포커 플레이어 됐다 "상 많이 받아"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주장→'60대 여배우' 연애 실명 폭로.."고소해봐" 초강수 [SC이슈] -
MC몽 "억대 도박 멤버 중 김민종 제보 확보...두 명 연예인 더 있다" 주장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이요원, 박보검 닮은 초5 아들 자랑..."이목구비 날 닮았다" ('아근진')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정영림, 2차 시험관 실패에 홀로 오열...♥심현섭 "둘이 행복하게 살면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리그 0골' 이유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 소신 발언, LAFC 감독 직격타 "작년과 다른 방식, 적응 쉽지 않아"
- 2.'감독과 공개 불화 → 방출 → 라이벌팀 이적' KIA 우승 멤버, 운명의 장난인가
- 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폭발
- 4.삼성 SSG KIA 두산 NC 롯데 보고있나? → 울산 나가, 퓨처스 삼성전 7이닝 11K 폭격
- 5."런던 시민이면 제발 웨스트햄 응원하세요" 토트넘 서운하겠네…시장님까지 등판,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