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3년차 연인'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설리가 양꼬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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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는 14일 자신의 SNS에 '양꼬치 makes me high'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자와 설리는 각각 빈 꼬치를 양 입꼬리에 걸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설리는 민낯임에도 타고난 하얀 피부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두 연인의 변함없는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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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에 돌입했다. 올해로 3년차 연인인 두 사람은 잉꼬 같은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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