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신화 이민우와 김동완, 에릭, 신혜성이 뭉쳤다.
이민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릭의자유시간. 우리도자유시간. 에드거엘런포 김동완 주연 많이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화 멤버인 에릭과 김동완, 이민우, 신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릭과 이민우, 신혜성은 김동완의 뮤지컬 '에드거 엘런 포' 공연 응원차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흑백 사진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동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국내 초연작으로 비운의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7월 24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또한 에릭은 tvN '또 오해영'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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