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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2,000여명의 참가자들은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인 서울광장, 남산,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사이클과 러닝으로 연이어 도전한다. 총 21.5Km의 사이클코스(16.5Km)와 러닝 코스(5Km)에 연이어 참여하는 역동적인 레이스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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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듀애슬론 레이스는 참여형 도심 행사를 표방한 만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서울 시청 광장 앞에는 데상트 블레이즈 플러스 러닝화를 착용하고 장애물이 설치된 서클트랙을 최단 시간 내에 도착하는 '터프런 서클'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또한 실제 레이스를 참여하는 참가자와 현장 상황, 대회의 생생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데상트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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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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