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신동우가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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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우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히 다들 모르셨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캡처한 것으로 방송에 출현한 가수 샤넌이 1위, 2위는 소설 '레미제라블', 3위는 작가 빅토르 위고가 순위에 올라가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샤넌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출연한 경험을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출연자들에게 "레미제라블의 작가가 누구냐"고 질문했지만 MC그리, 신동우, 이수민, 샤넌, 우주소녀 다영은 대답하지 못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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