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에서 멤버들은 캐주얼하고 심플한 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하던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댄디한 매력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밴드 이름을 바꾼 것과 관련해 "원래 밴드 처음 이름이 '드럭 레스토랑'이었고 정준영의 아이디어였다. 당시에는 멤버 셋이 다 별로라고 해서(웃음).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좋은 것 같고 말하다 보니 더 좋아졌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멤버 각자 이번 앨범에서 애착이 가는 곡으로는 준영(리더, 보컬)은 'When the Money Back'을 석원(베이스)과 현규(드럼)는 'What'을 대민(기타)은 'Sexy Bomb'을 꼽았다.
Advertisement
앞으로 계획을 묻자 "공연으로 많은 무대에 설 예정이고 7월 29일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라며 "최근 발표한 싱글 앨범의 수록 곡은 물론 기존의 히트 곡과 멤버 준영의 솔로 곡도 함께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