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 방송에서 심보늬(황정음 분)는 동생 걱정으로 워크샵에 가지 못하는 자신을 직접 데리러 온 제수호(류준열 분)의 차에 올라탔고, 자신을 챙겨주는 수호에게 "대표님 혹시 저 좋아하세요?"라며 돌발 질문을 던졌다. 이어, 보늬의 돌직구에 "그러는 심보늬씨는 나 싫어합니까 좋아합니까?"라고 되묻는 수호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까지 두근거리게 한 것.
Advertisement
특히, 시도때도 없이 함께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거나 강한 햇빛에 눈을 찡그리는 자신에게 선그라스를 챙겨주는 등 이상하리만큼 친절한 수호의 행동에 어리둥절하면서도, 그의 보살핌에 설레여하는 '심보늬'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정확하게 표현한 황정음(심보늬 역)의 열연은 극의 달달함을 한층 'UP'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황정음의 고백으로 설렘을 더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10회는 오늘(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