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김태우가 '불후의 명곡'에서 화려한 태극기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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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호국보훈의 달 특집'에 출연한 김태우는 '88 서울올림픽' 폐막식에서 울려 퍼지며 전 국민의 가슴을 벅차게 한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를 선곡,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무대를 꽉 채운 화려한 태극기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시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그동안 불후에서 홍경민, 장미여관 등 태극기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무대는 항상 좋은 성적을 거뒀던 바, 김태우 역시 우승 트로피를 차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결과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호국보훈의 달 특집'에서 오는 25일 (토) 저녁 6시 5분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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