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유리씨와 최준원씨는 실종아동이다.
Advertisement
자선 경매행사에서 김광현 유니폼은 36만원, 이재원 유니폼은 34만원에 낙찰됐다. 김광현의 유니폼을 구매한 이대희씨는 "TV에서 이 자선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너무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생각했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유니폼을 구매하게 됐다"며 "실종 아동들에게 쓰여진다고 하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