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또 오해영' 허영지가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
허영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감독님, 모든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또 오해영' 짱! 지금까지 '또 오해영'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도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올렸다.
단체 사진에는 '또 오해영'의 주연 배우들과 감독, 스태프들이 함께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 허영지는 서현진, 예지원, 하시은 등과 찍은 사진도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또 오해영'은 최종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평균 시청률 10.6%, 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