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린 시절부터 태하의 세상엔 오직 친구밖에 없었다. 살인자의 피를 물려받고 고아가 된 그의 삶에선 모든 결정의 이유가 친구였고 그들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쳤다.
Advertisement
하지만 태하의 간절한 진심은 끝끝내 무명과 여경에게 닿지 못했다. 두 사람은 복수와 욕망을 ?느라 앞만 보고 달렸고 김길도(조재현 분)와 함께 점점 괴물이 되고 말았다. 태하는 괴물과 싸우기 위해 괴물로 변해가는 친구들이 타락하는 것을 막으려 꾸준히 신호를 보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싸움이 된지 오래였다.
Advertisement
때문에 단 한 회만 남은 지금, 태하의 죽음이 복수에 혈안이 돼 정작 중요한 것들을 놓친 모든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