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초등 우공비 2학기를 출간하며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 우공비 및 우공비자습서 2학기에는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언, 무지, 네오, 프로도 등 캐릭터를 교재에 담은 것은 물론 공부달력, 생활계획표 등 다양한 학습문구까지 제작해 초등학생들의 공부에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본격적인 출간을 기념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에서 초등 우공비ⅹ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기념 이벤트를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교재 기대평과 함께 우공비와 가장 어울리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투표하면 카카오프렌즈 수영 튜브, 피크닉 매트, 학습노트 3종과 방학계획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이번 콜라보 소식을 개인 SNS에 스크랩 하면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신사고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모든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신사고 마일리지 100씽을 적립해준다.
초등 우공비 2학기 구매자 대상 이벤트도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 도서, 예스 24, 알라딘에서 실시한다. 교재 구매 후 기대별점을 등록하면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을 주는 카카오프렌즈 학습문구를 선물한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일일 생활계획표를 그려볼 수 있는 방학생활계획표를 특별 증정하고 우공비와 우공비 자습서 세트 구매자에게 카카오프렌즈 공부달력, 낱권 구매자에는 알림장, 오답노트, 일기장 등 학습노트를 1권 제공한다.
좋은책신사고 마케팅부 장정화 부서장은 "학생들이 공부를 할 때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을 하게 됐다"며 "교재 디자인은 물론 내실까지 갖춘 초등 참고서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이번 2학기 초등 우공비를 출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먼저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에서 초등 우공비ⅹ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기념 이벤트를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교재 기대평과 함께 우공비와 가장 어울리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투표하면 카카오프렌즈 수영 튜브, 피크닉 매트, 학습노트 3종과 방학계획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이번 콜라보 소식을 개인 SNS에 스크랩 하면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신사고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모든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신사고 마일리지 100씽을 적립해준다.
Advertisement
좋은책신사고 마케팅부 장정화 부서장은 "학생들이 공부를 할 때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을 하게 됐다"며 "교재 디자인은 물론 내실까지 갖춘 초등 참고서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이번 2학기 초등 우공비를 출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