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혜수는 '마녀보감'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에서 소심이 유은재 역을 맡았다. 순둥함 속에 숨겨진 엉뚱함으로 기습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지난해 '용팔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1년여 만에 주연으로 당당히 활약하게 됐다.
Advertisement
박혜수는 주변에서도 인정하는 유은재와의 싱크로율에 "첫 주연작부터 운 좋게도 저와 잘 맞는 역할을 만났다. 최선의 결과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민하며 촬영하고 있다"고 답하며 모니터용으로 찍은 영상을 돌려보던 중, 감독님의 웃음소리에 뿌듯했다는 일화도 전했다. "은재는 진지한데 사람들은 피식피식 웃으며 귀여워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영상 속 감독님의 미소를 보니 목표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박혜수는 "'용팔이' 이후, 1년 만에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될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청춘시대'는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들을 담고 있는 드라마다. 다들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