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33대 복면가왕 '로맨틱흑기사'의 정체로 유력한 로이킴의 생일 자축 영상이 공개됐다.
로이킴 측은 2일 자신의 SNS에 "우리 스탭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로이킴은 스케이트보드를 탄 채 손에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 7월 3일이 로이킴의 생일이었기 때문. 로이킴은 스탭들의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난 뒤 촛불을 훅 불어 껐다. 이어 로이킴은 "우와 생일이다"라고 익살스럽게 외쳐 좌중을 웃겼다.
한편 3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흑기사는 들국화의 '제발'을 열창, 아이유의 '좋은날'을 부른 가왕 하면된다(더원)를 60-39로 누르고 33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흑기사는 여심을 뒤흔드는 로맨틱한 보이스의 소유자다. 흑기사의 정체로는 로이킴과 민경훈이 거론되고 있다.
로이킴의 SNS에는 "오늘은 로이킴의 날 그 자체", "복면가왕 정말 멋졌다", "노래 너무 좋았다", "스스로에게 주는 생일선물"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