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아는 형님'이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1회가 평균 시청률 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29회 2.6%, 30회 3.8%을 기록한 것에 이어 3주 연속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종민, 서인영, 제시가 게스트로 등장해 '아는 형님' 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5.2%의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체육복 리폼 패션쇼'에 나선 서인영과 형님들의 모습이다. 서인영은 레이스와 펑키한 장식으로 감각적인 체육복을 선보였다. 하지만 형님 멤버들과 김종민은 은 서인영, 제시와는 달리 엉뚱하게 체육복을 리폼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희철은 '꽃'을 콘셉트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방송은 매주 오후 11시.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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