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팀 내 모든 선수들이 자기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킬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정말 선수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귄도간은 펩 과르디올라 신임 감독의 첫 영입 선수다. 과르디올라 감독이나 귄도간이나 서도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 귄도간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분명 시티를 위대한 팀으로 만들 것"이라면서 "내가 맨시티로 올 것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과르디올라 감독이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귄도간은 5월 초 무릎 수술을 했다. 몸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이기는 하지만 아직 완전하지는 않다. 시즌 초반 1달 정도는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그는 "물론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다"면서 "그래도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했다. 귄도간은 "목표는 8월 말에서 0월초 복귀"라고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