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는 "제 딸이 곧 100kg이다. 중2에 170cm에 100kg이 말이 안되지 않냐"면서 "체격이 크다보니까 딸이지만 챙피할 정도로 많이 먹는다. 하루 5-6끼를 먹을 때도 있다"며 심각하게 걱정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어머니는 "달이 아저씨 입맛이다. 짜고, 맴고, 단 것만 먹는다. 양이 무조건 많아야 한다"면서 "사실 집안력이 있다. 그래서 당뇨가 가장 큰 걱정이다"라면서 대식가인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아이들을 혼자 키우다보니, 딸이 혼자서 먹도록 내버려뒀다.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이 저 때문인것 같다"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녀도 살을 빼려고 노력해본 적이 있다고. 유진 양은 "한달에 10kg을 빼본 적 있다. 점심시간에 두유와 고구마 두개만 먹고, 밤에는 물만 먹었다. 그런데 사는게 아니라 버티는 수준이었다. 너무 힘들었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유진 양의 먹성을 본 정신과의사는 "건강은 몸매와 별개의 문제이다. 당뇨와 고혈압이 곧 다가울것이다. 당뇨가 시작되면 유진 양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나도 못 먹게 된다"고 충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