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하연수가 숲속의 요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하연수는 5일 자신의 SNS에 "(포르투갈)신트라 쪽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곳이 많았지만 아직도 못 가본 곳 투성이. 늘 궁금해 하다가 드디어 오늘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연수는 마치 영화 '타잔'의 여주인공인양, 숲속에서 자유을 즐기고 있다. 하연수는 나무 위에 드러눕는가 하면, 돌담에 앉아 책을 읽는 등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유의 깜찍한 미소와 애교 가득한 얼굴이 돋보인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캐스팅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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