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비스트가 약 1년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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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약 1년 만에 정규 3집 '하이라이트'로 돌아온 비스트가 출연해 새 앨범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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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마침 타이밍 좋게 비가 내린다. 지금 날씨에 좋은 노래다"며 "발라드라고는 하지만 무대를 할 땐 충분히 짜임새 있는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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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스트 멤버들의 개인 키워드 토크를 통해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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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두준은 삼촌이 된 사실을 털어놓으며 "친누나가 6월 초에 아들을 낳았다"며 "아직 한번도 못 봤다. 이름이 준이다"고 말했다.
특히 양요섭은 SNS 중독에 대해 언급했다. 김신영은 "양요섭씨가 한 달 동안 올린 SNS 사진이 99개라고 하더라, 1일에 3장 수준인데 이정도면 중독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양요섭은 "중독 맞다, 관심병에 허세까지 있나보다"며 "해외에 나가면 한국 팬들이 소식을 궁금해할 것 같아서 올렸는데 99개는 너무 올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4일 정규 3집 '하이라이트'를 발매하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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