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주진모가 중국 여배우 장리와 열애설에 대해 반박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6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연인 사이가 아닌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매체에서 공개한 데이트 사진은 열애설을 쓰기 위해 유리한 쪽으로 편집한 사진이다. 그 자리에 많은 스태프가 동석했고 주진모의 매니저들도 함께 있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워낙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어 그런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매체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무엇보다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해 열애에 무게를 뒀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