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주진모가 중국 여배우 장리와 열애설에 대해 반박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6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연인 사이가 아닌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매체에서 공개한 데이트 사진은 열애설을 쓰기 위해 유리한 쪽으로 편집한 사진이다. 그 자리에 많은 스태프가 동석했고 주진모의 매니저들도 함께 있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워낙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어 그런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매체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무엇보다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해 열애에 무게를 뒀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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