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6일 실내 공기의 오염상태를 소리로 알려주는 '블루스카이 세이프티 에디션'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 블루스카이 세이프티 에디션은 기존 '블루스카이'의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뿐 아니라 미세먼지와 가스 등 공기의 오염 수준에 따라 2단계 알림음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갖췄다.
실내 공기를 청정하는 도중 청소나 요리 등으로 갑자기 실내 공기가 심하게 오염되면 1단계 알림음이 10분 간격으로 울리며 창문을 열어 환기하도록 알려준다. 화재 또는 극한 공기 오염 상태가 5분 이상 지속되는 위험한 경우에는 2단계 알림음이 1분 간격으로 울려 사용자가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알림음을 통해 적절한 시점에 환기를 할 수 있어 실내공기를 더욱 빠르게 청정하고, 필터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다.
블루스카이는 강력한 '파워팬'과 정화된 공기를 양 옆과 위 3방향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 청정'으로 넓은 공간의 공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청정해 준다. 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는 물론 가스 청정도까지 한 눈에 보여주는 '에어내비게이터'가 적용돼 실내 공기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필터세이빙 5단계 청정 시스템'은 초미세먼지 항균필터의 바람 길이 막히는 현상을 줄여줘 필터의 수명이 기존 대비 약 2배 늘려줌으로써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게 한다. 특히, 인체에 무해한 무기 항균제를 필터에 적용해 유해물질 흡입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중대형 주택과 소형 사무실이나 매장 등에 적합한 '블루스카이 7000 세이프티 에디션'은 90m² 청정 면적에 출고가는 99만9000원이다. 중소형 주택과 거실 등에 적합한 '블루스카이 5000 세이프티 에디션'은 60m² 청정 면적에 출고가는 69만9000원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