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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촬영 중간 서로를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6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해 지금은 남부럽지 않은 '또 오해영' 공식 커플이 됐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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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 함께 있는 '또 오해영' 관계자는 "에릭과 서현진 두 사람의 발전된 관계가 푸켓에서도 전해진다. 두 사람만의 달콤한 밀월여행을 온 듯 한 다정한 기운에 모두들 '드라마 속 로맨스가 현실이 됐다'며 축하하는 분위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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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릭과 서현진을 비롯, '또 오해영'의 출연진 및 스태프는 지난 3일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나 오는 7일 귀국한다. 두 사람은 현재 푸켓에서 드라마 성공의 기쁨과 데이트를 동시에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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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ova@sportschosun.com silk781220@sportschosun.com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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