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은골로 캉테(레스터시티) 영입 경쟁에 중국 클럽이 뛰어들었다.
최근 5500만유로(약 702억원)에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헐크를 영입한 상하이 상강이 돈다발을 들고 캉테 영입에 나섰다. 영국 언론들은 상하이 SIPG가 3500만파운드(약 525억원)를 지를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캉테를 노리는 구단들은 많다. 캉테는 레스터시티과의 재계약을 거절한 상태다. 이에 첼시가 영입에 나섰다. 첼시는 캉테에게 5년 계약과 합께 현재 받는 주급의 3배를 제시할 셈이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 역시 캉테 영입을 고려중이다. 이미 2500만유로(약 321억원)를 준비중이다.
하지만 상하이 상강이 나서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미 돈에 있어서는 다른 유럽 구단들이 대항할만한 팀이 아니다. 이적료 만이 아니라 주급에 있어서도 다른 구단들보다 배 이상은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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