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의 새침한 교복샷이 공개됐다.
9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칫. 그럼 수요일에 본방 못 봤다는 거야? 정말 이러기야? 오늘 3:45분부터 재방하니까 그거 보고 이야기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고생으로 변신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생머리에 단정하게 교복을 갖춰 입고 우월한 미모를 뽐낸 수지는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 수지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등 귀여운 여고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사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김우빈)와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배수지)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100% 사전제작으로 완성됐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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