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1일 방송된 '몬스터'에서 황귀자(김보연 분)는 임시 회의를 열어 도건우(박기웅 분)의 선박 수주계약 담당 책임자 권한을 도광우에게 부여했다. 도건우가 선박 수주계약을 따낼 경우 도충(박영규 분)이 다시 회장직을 얻게 되고, 황귀자의 경영권과 도광우의 후계자 자격이 박탈당할 위기에 처하기 때문이다. 도광우는 선박 수주계약을 위해 '케이 회장' 강기탄(강지환 분)을 만나러 갔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도건우도 계약을 따내기 위해 뒤따라 출발했다.
Advertisement
진태현은 그간 수차례 위기를 겪은 재벌 2세의 독 오른 분노를 거칠게 표현해냈다. 박기웅을 향한 멱살잡이는 그동안 쌓여있던 좌절감을 예상케 했다. 이번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의지를 보이며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진태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도 그룹 후계자를 향한 삼 남매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은 앞으로 전개 내용에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