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최정윤의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최정윤이 임신 5개월째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결혼 5년여만에 첫 아이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이했다.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지만, 출산 후에도 연기는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가수 이글파이브 출신 사업가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지난 1996년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최정윤은 이후 '태릉선수촌', '옥탑방 고양이'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해 '청담동 스캔들'에서도 여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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